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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ANALYSIS] 세상과 집의 경계, 현관 인테리어
2016년 9월 1일 (목) 00:00:00 |   지면 발행 ( 2016년 9월호 - 전체 보기 )

세상과 집의 경계, 현관 인테리어

누군가의 집을 방문했다고 상상해보자. 외관을 제외하고 그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은 아마도 현관일 거다. 최근 깔끔하고 편안한 현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양한 자재와 조명 등을 활용해 밝고 화사한 분위기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정리 김수진
자료제공 케이디우드테크 www.kdwoodtech.com

사실 그동안 현관은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장소였다. 현관이라고 딱히 칭할 만할 장소가 없던 과거 농촌주택과 80·90년대 효율성만 따지던 좁은 아파트 주거문화 때문이었다. 그러다 2000년대 들어 이전보다는 공간 활용이 가능한 넓은 현관이 아파트에 들어서고, 단독주택 열풍이 불면서 이곳을 어떻게 꾸밀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조명과 다양한 자재로 화사하게!

현관은 집의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장소다. 전문가들은 집 내부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비슷한 자재나 색상으로 현관을 꾸미는 방법이 있다고 조언한다. 집 내부 분위기와 연결돼 집이 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고, 거주자의 심리적 안정도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좁은 현관을 보다 넓어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현관에 거울을 설치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외출하기 전 옷매무새를 다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좁은 공간이 확장돼 보인다. 이때, 거울을 벽 일부에만 설치하고 나머지 벽면에는 수납장을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좁은 현관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불필요한 물건을 넣을 수 있어 깔끔해 보인다. 또한, 중문을 활용하기도 한다. 반투명 유리나 격자무늬의 중문을 설치해 집 내부를 보여주면서 현관을 보다 넓어 보이게끔 한다.
아트월로 집의 인상을 밝고 세련되게 만들기도 한다. 처음 아트월이 우리나라 주택시장에 등장했을 초기에만 해도 거실이나 침실에 설치했지만, 요즘은 현관으로 그 영역이 넓어졌다. 아트월에 직간접 조명을 함께 설치해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방식이 인기다. 최근에는 현관 천장에 아트월을 설치해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추구하려는 집들도 늘어나고 있다.
현관 아트월에 사용하는 자재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목재를 들 수 있다. 케이디우드테크 등 인테리어 전문회사에 따르면, 고재 등 목재를 활용하면 집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무에서 느껴지는 건강한 기운을 느낄 수 있고 편안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개 타일을 활용해 아트월을 설치하면 보다 우아하고 깨끗한 현관을 만들 수 있다.

 
신발장 앞에 벤치와 거울로 꾸민 현관-아이나 나이 많은 부모님이 신발을 신고 벗을 때 유용한 벤치와 거울로 활용성을 높이고 편안한 공간을 연출했다.
케이드우드테크 내추럴블리스

신발장 상부의 고재우드 아트월-고재의 깊은 아름다움과 화이트워싱을 통한 청결성을 동시에 갖췄다. 나무토막을 타일형태로 가공해 배송과 시공이 용이해 셀프 인테리어에도 적합하다.
 
케이디우드테크 엔비모자이크 화이트

신발장 상부의 자개와 천장의 고재우드 아트월-은은한 진주펄과 천장의 나무가 우아한 분위기를 만든다.
케이디우드테크 MOP 웨이브 자개타일 화이트실버

문의 케이디우드테크
T 02-3401-0222 W www.kdwood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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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KD우드테크 케이디우드테크 현관 인테리어 아트월 조명 신발장 고재 목재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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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인테리어
201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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