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FEATURE] 패시브에서 제로에너지까지, 에너지 사용량 제로에 도전하다!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패시브에서 제로에너지까지,에너지 사용량 제로에 도전하다! 우리 시대는 두 가지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하나는 에너지자원 고갈의 위기고, 다른 하나는 기후변화의 위기다. 시야를 좁히면 물론 이 위기들보다 더 절박한 문제가 보인다. 그러나 지구적 차원에서 수십 년의 시간표를 가지고 바라보면 기후변화와 에너지자원 부족보다 더 큰 위기는 찾을 수 없다. 그런 위기감...
[SPECIAL FEATURE]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집을 향한 노력, 패시브하우스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집을 향한 노력, 패시브하우스그림처럼 펼쳐지는 사계절의 풍광 속에서 지열과 태양열로 스스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집. 그 집에서는 사람도 좋은 식재료로 지은 밥을 먹고, 마음과 몸에 좋은 습관을 들이며 휴식하니 이름 그대로 건강한 삶과 환경이 영글어 간다. 최신 친환경 기술과 전원 속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건축은 이런...
[함안 목조주택] 주인을 닮아 세련되고 멋스러운 집
2015년 10월호
지면발행
주인을 닮아 세련되고멋스러운집건축주 김병원·강영옥 씨 부부는 물 좋고 공기 좋기로 유명한 경남 함안 여항산 자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산다. ‘집은 집주인을 닮는다’라는 말이 있듯이,함안 주택은 꼼꼼한 살림꾼 강영옥 씨만큼 세련되고 멋스러운 집이다.글과|김경한사진|강창구취재협조|에스프리디자인www.espritdesign.co.krHOUSE NOTE위치경남 함안군 ...
[GARDEN RECIPE] 내 집에 맞는 정원 만들기 03
2015년 9월호
지면발행
세종시 푸르지오 아파트 정원입주민이 행복한 정원 만들기GARDENING NOTE위치세종시 범지기마을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면적524㎡(158.79평), 400㎡(121.21평)스타일클래식 포멀 가든,모던 코티지 가든디자인아이디얼가든(유)임춘화 대표 www.idealgarden.co.krDESIGN CONCEPT클래식 가든 디자인공간 디자인큰 틀에서 클래식 포멀 가든으로 꾸몄다.이를 위해 그린하우스를...
[강릉 목조주택] 전원생활과 노후를 한번에 해결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강릉 연곡해변의 푸른 바다를 등에 업고 연곡천을 따라 달리면 소금강과 연결된다. 소금강은 빼어난 경관으로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기까지 했다. 이 곳을 지척에 두고 50대 부부가 집을 지었다. 집 앞에는 펜션도 마련했다.
[용인 철근 콘크리트주택] 건축주가 직접 지은 황토벽돌 집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야트막한 산자락이 집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탁 트인 정면으론 용담저수지가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땅, 그 중에서도 절대 명당자리에 해당하는 이곳에 건축주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집이 있어 만나봤다.
[ARCH SPACE] '비움'으로 허락받은 완벽한 '쉼터'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쏟아져 내릴 듯 빼곡한 볕들의 향연, 주위를 휘감아 가슴을 적셔오는 자연의 소리, 이런 자연의 흐름을 온몸으로 맞고 있는 곳, 제로플레이스(ZEROPLACE). 제로플레이스의 궁극적 목적은 ‘완벽한 쉼’이다. 서산 황락저수지 상류 호반의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화려하고 소란스러운 것, 신나고 재미있는 것, 요란한 액티비티는 준비하지 않았다. 여흥을 위한 리조트가 아니기에 ...
[GARDEN RECIPE] 내 집에 맞는 정원 만들기 02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정원은 건축물에 부속해 건물의 배경을 꾸며주는 이차적 기능에 머물지 않는다. 조경造景이란 말을 그대로 풀면 ‘그 자체로서의 경치를 만들어내는 것’이어야 하지만, 많은 이들이 ‘경景’을 건물建物과 동의어로 여긴다. 이때는 ‘경관을 창조’하는 ‘조경造景’이 아닌 ‘경관을 보조’하는 ‘조경助景’이 되고 만다. 건축물 외관 인테리어의 하나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
전원생활과 노후를 한번에 해결_229.19㎡(69.45평) 강릉 목조주택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강릉 연곡해변의 푸른 바다를 등에 업고 연곡천을 따라 달리면 소금강과 연결된다. 소금강은 빼어난 경관으로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기까지 했다. 이 곳을 지척에 두고 50대 부부가 집을 지었다. 집 앞에는 펜션도 마련했다.
건축주가 직접 지은 황토벽돌 집_101.41㎡(30.73평) 용인 철근 콘크리트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야트막한 산자락이 집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탁 트인 정면으론 용담저수지가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땅, 그 중에서도 절대 명당자리에 해당하는 이곳에 건축주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집이 있어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