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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79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8 페이지) 최근기사 순
 
【NATURALLY DWELLING】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전하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다섯 번 이야기   2022년 9월호 지면발행
창문으로 빛과 바람 그리고 풍경 들이기창은 건강과 경제성 등을 위한 집의 주요 요소다. 창의 위치와 크기, 방향 등의 미세한 변화만으로도 실내 공기 흐름을 바꾸고 나아가 거주자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감까지도 확보할 수 있다, 디자이너는 건축 시 보다 신중하게 창을 설치할 것을 조언한다. 이번 섹션에서는 창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와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창 설치 등에 ...
 
【NATURALLY DWELLING 】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전하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네 번 이야기   2022년 8월호 지면발행
재료의 진정성-석재편(2)민예령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실내건축을 “자연의 좋은 것들을 실내로 적절하고 올바르게 옮겨오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이 정의에는 자연적인 자재와 디자인, 시공이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든다는 신념을 전제한 것이다. 흔히 이러한 태도는 친환경 또는 지속가능성이라는 수식어를 갖는다. 하지만 이를 친근한 언어로 옮기면, ...
 
【NATURALLY DWELLING】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전하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세 번 이야기   2022년 7월호 지면발행
재료의 진정성-목재편(1)민예령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실내건축을 “자연의 좋은 것들을 실내로 적절하고 올바르게 옮겨오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이 정의에는 자연적인 자재를 사용한 디자인, 시공이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든다는 신념을 전제한 것이다. 흔히 이러한 태도는 친환경 또는 지속가능성이라는 수식어를 갖는다. 하지만 이를 친근한 언어로 옮...
 
【NATURALLY DWELLING】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전하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두 번 이야기   2022년 6월호 지면발행
세심한 관리 필요한 새집·헌집민예령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실내건축을 “자연의 좋은 것들을 실내로 적절하고 올바르게 옮겨오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이 정의에는 자연적인 자재와 디자인, 시공이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든다는 신념을 전제한 것이다. 흔히 이런 태도는 친환경 또는 지속가능성이라는 수식어를 갖는다. 하지만 이를 친근한 언어로...
 
【NATURALLY DWELLING】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전하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첫 번 이야기   2022년 5월호 지면발행
중요한 실내 환경의 질민예령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실내건축을 “자연의 좋은 것들을 실내로 적절하고 올바르게 옮겨오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이 정의에는 자연적인 자재와 디자인, 시공이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든다는 신념을 전제한 것이다. 흔히 이러한 태도는 친환경 또는 지속가능성이라는 수식어를 갖는다. 하지만 이를 친근한 언어로 옮기면, 건...
 
【ARCHITECT CORNER】 부부를 위한 실용적인 공간 영양 세 번   2022년 2월호 지면발행
부부를 위한 실용적인 공간영양 세 번 집성향이 다른 두 건축주의 집짓기 프로젝트에 이은 영양의 긴 대지에서의 마지막 집짓기 작업이다. 시간차를 가지고 지어지는 만큼 조화로운 풍경을 만들고자 했고, 무엇보다 부부를 위한 실용적인 공간으로 구성한 영양 주택 세 번 프로젝트를 소개한다.글배세훈(스튜디오이유 소장)진행박창배 기자사진윤동규 작가HOUSE NOTEDATA위...
 
【HOUSE STORY】 두 번 지은 진짜 우리 집 광교 여유재   2021년 11월호 지면발행
두 번 지은 진짜 우리 집광교 여유재40대 건축주 부부는 벌써 두 번 집을 지었다. 첫 번 집은 남들이 좋다며 추천하는 정보들을 한 데 모은 집을 지었다. 만족했지만, 아쉬움이 컸다. 그래서 두 번 집은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진짜 우리 집을 짓기로 마음먹었고, 첫 번 집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들에게 꼭 맞는 지금의 여유재를 완공했다. 글이수민 기...
 
【HOUSE STORY】 힐링 위해 지은 두 번 세컨드 하우스 가평 주택   2021년 7월호 지면발행
힐링 위해 지은 두 번 세컨드 하우스 가평 주택건축주는 도시에서의 고단한 삶을 덜기 위해 가평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숲이 주는 즐거움, 이웃과의 어울림, 억눌려있던 자기 생활을 찾기 위한 공간이다.글 사진백홍기 기자취재협조네이처하우징HOUSE NOTEDATA위치경기 가평군 설악면지역/지구계획관리지역건축구조경량 목구조대지면적439.00㎡(132.80평)건축면적85.8...
 
【ARCHITECT CORNER】 도심 속 전원생활 위해 지은 두 번 주택 위례 도토리네   2021년 4월호 지면발행
도심 속 전원생활 위해 지은 두 번 주택위례 도토리네도토리네 가족은 막내 도토리가 태어나기 전, 광교의 단독주택에서 살았다. 첫번 집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는 덕에 두 번 집을 짓기로 한 것. 집의 이름은, 아름다운 생각이 샘솟아 나는 따스한 집을 지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유노이아 UNOIA라고 지었다. 글김창균(유타UTAA건축 소장/건축사) 사진진효숙 ...
 
[KITCHEN GARDEN] 퍼머컬처 11, 12번 원칙 생각을 바꾸면, 농장이 풍성해진다   2020년 12월호 지면발행
퍼머컬처 11, 12번 원칙생각을 바꾸면, 농장이 풍성해진다어디에든 변화는 찾아온다. 이때 ‘늘 하던 대로’식은 뒤로하고, 생각을 창의적으로 바꿔야 한다. 농장도 마찬가지다. 생각을 바꾸면 농장이 풍성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 토양의 가장자리 땅을 활용하고, 지금까지의 병충해 문제를 자연 섭리에 맞춰 새롭게 바라보고 변화한다면 분명 그 농장은 더욱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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