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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전원주택 > 특집/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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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월호 특집] 쾌적한 주택이 우선, 에너지 절감은 덤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쾌적한 주택이 우선, 에너지 절감은 덤열, 공기, 습기 흐름 제어 건축물리학우리나라는 2017년 1월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제로에너지 실현 정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해 인증하는 제도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모든 신축 건물을 제로에너지로 의무화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18년 1월호 특집] 유동적인 공기, 어떻게 가둘까 '단열재의 종류와 특성'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유동적인 공기, 어떻게 가둘까단열재의 종류와 특성1980년대만 해도 단열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건축주나 시공사 모두 단열공사에 돈을 들이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정부에서 설계에 단열을 반영시키고자 건축물을 준공할 때 강제 요건으로 단열재 구입 영수증을 첨부하게 할 정도였다. 지금은 정부에서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을 통해 단열 규제를 점점...
 
['18년 1월호 특집] 목구조 내단열로 열교 최소화 선형 열교를 점형 열교로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목구조 내단열로 열교 최소화선형 열교를 점형 열교로아무리 좋은 단열재를 시공하더라도 목구조주택에서 약 20%의 면적을 차지하는 구조재의 열교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국부적인 에너지의 손실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또한, 목구조에서 잘못된 외단열의 선택은 습기의 이동 경로를 차단함으로써 구조체가 부식되거나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는 잘못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18년 1월호 특집] 콜드 루프Cold Roof vs 웜 루프Warm Roof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콜드 루프Cold Roof vs 웜 루프Warm Roof에너지 절감형 지붕, 웜 루프목구조 지붕에서 대개 2″×8″또는 2″×10″장선을 사용하지만, 이것만으론 열관류율 값을 확보하기 어렵다. 패시브하우스에서 2″×12″에 2″×6″장선을 더 얹어 전체적으로 두께를 45㎝ 정도로 만드는 이유다. 여기에 글라스울 단열재로...
 
['18년 1월호 특집] 고기밀의 핵심, 공기와 습기 제어 투습·방수지 vs 기밀·방습지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고기밀의 핵심, 공기와 습기 제어투습·방수지 vs 기밀·방습지단열재의 성능은 대부분 단열재를 통한 공기의 이동을 차단할수록 높아진다. 또한, 단열재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습기로부터 보호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열재의 외측에는 방풍·투습·방수지를 설치하고, 내측에는 기밀·방습지를 설치해야 단열재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은 ...
 
['18년 1월호 특집] 창호 성능 못지않게 기밀 시공이 중요 '기밀 테이프'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창호 성능 못지않게 기밀 시공이 중요기밀 테이프우리나라는 (시스템)창호의 제조·수입업체들이 생산 및 수입 단계에서부터 원천적으로 에너지 절약형 제품을 생산·판매하도록 하기 위한 ‘에너지소비 효율등급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창호의 단열 성능과 기밀 성능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해 에너지소비 효율등급 라벨을 표시하며, 등급이 낮을수록...
 
['18년 1월호 특집] 물에도 불에도 강한 단열재, 스카이텍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물에도 불에도 강한 단열재 스카이텍우리는 은연중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소망을 품고 있다. 집을 잘 모르더라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바라는 이러한 집은 단열재 성능에 달려있다. ㈜윈코의 스카이텍은 단열재 본연의 기능에 불연성까지 추가해 그 성능을 높였다고 한다.글이상현기자취재협조 ㈜윈코02-3272-0661www.winco.co.kr...
 
['18년 1월호 특집] 세계가 인증한 인슐레이션, 존스맨빌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세계가 인증한 인슐레이션 존스맨빌 2017년 6월 국토교통부는 건축물의 단열 기준을 기존 대비 25% 강화한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을 개정·시행했다. 이 시행령은 국가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제로에너지 건축물을 만들겠다는 국가의 의지가 담겨있다. 단독주택을 지을 때 단열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가 더해졌다. 글...
 
[12월호 특집]Q&A, 벽난로 궁금증을 한번에   2017년 12월호 지면발행
Q&A,벽난로 궁금증을 한번에벽난로의 장작이 타는 화점에서 방사된 열에너지는 화실의 후벽과 측벽의 경사에 의해 화점으로 되돌려진다[Feedback]. 이렇게 되면 화점 주변이 벽난로 가장자리보다 높은 온도를 유지한다. 여기에서 밀도 차에 의해 복사, 전도, 대류 열에너지가 생긴다. 이러한 열에너지들이 연기 트러블이나 연도로의 과다한 방출 없이 실내로 완전히 발산되...
 
[12월호 특집]벽난로 선택, 폭 넓은 만큼 따져볼 것 많다   2017년 12월호 지면발행
벽난로 선택,폭 넓은 만큼 따져볼 것 많다주택이 그런 것처럼, 벽난로도 한 번 구입하면 평생 가는 제품이다. 그래서 벽난로를 구입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벽난로 제품군의 넓은 스펙트럼을 하나하나 섭렵해나가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원료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설치방식이나 작동원리들이 제각각이고 어렵다. 이런 어려움을 호소하는 독자들을 위해...
 
[12월호 특집] 낭만 아이템, 벽난로의 모든 것 - 제품 정보Ⅱ   2017년 12월호 지면발행
(5)난방비는 적고 풍량은 많다  토요토미난로보일러를 가동하기엔 연료비가 고민되고, 그냥 지내자니 으스스한 기분이 들 때 우리는 보조 난방기기를 찾는다. 토요토미가 난방기를 제작하게 된 연유도 바로 이것이다. 토요토미 제품의 장점은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난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품에 따라 등유 1L (800원)를 기준으로 하루 7~8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제...
 
[12월호 특집]벽난로와 인테리어 “이것은 난방기가 아니다”   2017년 12월호 지면발행
벽난로와 인테리어 “이것은 난방기가 아니다”주택 실내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화분이나 어항을 들여놓곤 한다. 식물이 자라고 꽃을 피우는 모습이나 물고기가 수조에서 유영하는 장면은 인공물이 대신할 수 없는 생동감이 있다. 집에 생동감을 주는 요소로 불꽃도 빼놓을 수 없다. 일렁이는 불꽃은 온기를 제공함으로써 시각뿐만 아니라 몸으로 주택의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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